바에 재미를 붙힌 40대 중후반 남입니다...
사실... 상상도 못했습니다... 제가 수다 떨면서 성욕을 풀고 있다는 사실을...
그런데... 갈수록 중독되어 가네요...
동기가 있긴 합니다...
19타수 18홈런의 제 지명녀가 잠정 은퇴를 했거던요...
꾸준한 몸관리에 뜨거운 활어 반응의 그녀를 채울만한 키방녀가 없기 때문입니다.
최근 만난 언니들도 나름 최선을 다해 주었지만 결코 그녀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달릴수록 흥미가 없어지던 찰라...
난생 처음 바에 들어갔는데... 재미있더라구요...
어제까지 다섯 번 째 바에 다녀왔습니다... 3시간 정도 술한잔 하며 썰 풀고 이야기하는데...
매우 만족 스럽습니다... 23살 현정이라는 여자입니다.
그녀와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다 2시간 정도 지나면 언니의 뜨거운 눈빛도 느낄 수 있습니다.
웃고 떠드는 그녀를 바라보고 있자니 제가 젊어진 것 같은 느낌... 저도 기분이 한참 업됩니다...
거리를 두고 손하나 건드리지 않았지만 매우 만족스럽게 만나고 옵니다...
나이 먹으면 말로 성욕을 푼다던데... 제가 그렇게 되는건가요?
그래도 좋은 것 같네요...
음~ 언니와 있는 시간이... 은근 꼴릿해요~ 만지지 않아도, 부비지 않아도... 은근 즐겁습니다.~
어느 누가 비교가 되겠냐만은 좋은처자 다시 만나시길 바래요
대리만족으로 시작한 것은 사실이나... 바언니와 썰만 푸니까 몸도 피곤하지 않고... 연애하는 것 같이 짜릿하고 잼나요~
죄송한 말씀이지만......그래봐야 영업 입니다. ㅠㅠ
정말 잘맞고 마음에 들던 언니는
정을 주게 되죠
언니의 빈자리가 크네요
아씨....공감 되네요~~~
현정아~~~
빨리 잠수 타라...
재너두님 자지 졸라게 크단다...
잠수 안타면 니 보지 허벌 된다아아아
화류계 보지들은 돈질이면 다되욛...
물론 퍼주면 안되고 줄듯말듯...켈켈~
돈 질 하라는거지 돈투자 하라는말 아님...
너두님 와꾸 정도면 두세번만 더 가면 충분히 섹파로 만들수 있음.
필요하다면 지원 사격 용의 있음...켈켈
점점 님이 이해가 되고 있는 슬픈 현실... ㅠ
배출의 쾌감없이도 오르가즘을 느끼신다는 건가요?
와~~~
NB 형님이닫~~~~~~~~~~~~~~~~~~~~~
와락~!
.
헐~~~~
정말인가욛? ㄷ ㄷ ㄷ
가끔 따먹었습니다.
제가 위너네요
정신보다 육체를 지배하는자가
승리 아닌가요?
생각외로 성공 가능해요..
말로써 성욕을 푼다면 고수의 경지아닌가요.
그럼 비싼 오피안가도 되고 좋지요.
연애가 하고 싶은신건 아니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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