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갑자기 새벽에 카톡이 오네요.
잘지내고있냐고 ....
누군가했는데 예전에 한참 서로사이가좋았던 지명...
저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안녕을 고하고
시간이 흐른지 년차는 4년 정확한 년수는 3년조금
넘었네요.
그때 잘해줘서 고마웠고 그때 오빠때문에 행복했었다고
연락 엄청 기다렸다고.....
지금 근황물어보니 그때몇달정도 더하고
일그만두고 지금은 열심히살고 누군가에 연인이
되어있네요. 일 그만못둘지 알았는데 그래도 일그만두고
일반인으로 잘사는것 같아 보기좋네요
3년전 한참힘들어해서 위로해주고 그랬는데 고맡다고
밥산다고 전번 교환하고 밥먹고 자주 밖에서 만나고
가게가도 환불 받으라고하고 바로퇴근하고 같이 놀고
그랬던 아이였는데 일방적으로 제 개인적인 일때문에
유흥을 끊게 되어 연락이 단절되었죠.
그래도 현재 열심히살고 그래서 보기는 좋네요
푸념아닌 뿌듯한겁니다!! 오해마시길
Ps 참고로 카톡내용은 바람xxx 님은공개해드렸음 .
은퇴한 언니라ㅠ
뭔 좋은 기억이라고요
마치 드라마같군여...ㅋ
그 썰이 필요합니다
풀어주세요 ㅋ
남친은 도망가고 그언니 애지우는병원 같이갔다가 그언니 부모님한테 걸려서 머리카락 잡힌 일도있었지요ㅠ
그러고 오해풀고 고맡다고 하시고ㅠㅠ 으흑
ㅋㅋㅋㅋ 재밌습니다
아니....댓글 읽다가 궁금해서 그러는데요...언니 남친 애 지우는데 님이 보호자로 가셨다는 것 맞죠? 그런데. 어떻게 언니 부모님한데 걸렸다? 도대체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무지 궁금합니다. 어떻게 그 병원 그 시각에 언니 부모(?)님이 계셨고. 그 언니는 자기가 하는 일, 즉 유흥을 속였고...아 무척 궁금하네요. 답글 부탁드립니다.
음 저도 글쓴거 보니 병원에서 걸린것처럼 이해할수있네요 오해에 소지가있는거 지적해주셔서감사합니다.
ㄴ 아...그런 사연이 있었군요. 그런데. 보통 언니들은 나와서 혼자 생활하는 것으로 아는데...그 언니는 본가에 자주 가고. 연락도 자주 하나 봐야. 아니면 일 하는 것을 뻥치고 가령 뭐 다른 화장품 가게나 한다고 하고. 사실은 유흥쪽일 ....뭐 그런 케이스였나요?
아직 현역으로 일하고있기에 더이상은 ...말하기가ㅠ
한번 만나셔서 좋은관계 유지하세요..화이팅보내드려요 ^^
관계유지는 별로하고싶지 않아요. 계속일했으면 보겠지만
그게아니니까요
ㅋㅋ 예전에 어떤언니가 여탑 이야기하길래
나도 여탑회원인데 하니 아 소위구나 ..그런거 눈팅회원들이
자기 계급 높은척하고 그래 하면서 절까더라고요
그래서
응징 후기 하나 박아 주었죠
바람형 살짝 귀뜸좀. ㅋㅋ
십중팔구 쓰라린 얘기들이고 제 코가 석자여도 측은지심 때문이려나
정붙기 시작하면 지워내는 것도 쉽지 않아 힘들었던 적도 많았네요
못된언니들빼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