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정선에 들렀다가 태백시내에서 하룻밤 머물면서 느낀점
좁은 시내에 맛집이 참 많고..
거기다 유흥주점이 정말~~ 많더라고요..
새벽 3시가 넘음에도 불이 많이 켜있고 골목에 30개는 족히 넘어 보이더라고요..
한집건너 유흥주점 입니다
호기심이 발동하여 초이스라도 하러 들어갈까 하다가 내상입을까 자제했습니다 ㅎ
지역주민한테 물어보니 카지노쪽에서도 많이 오고 은근 장사가 된다네요..
카지노서 그지된 처자, 외국처자, 팔려온 처자 등등 다양한 사람이 있다더군요
가끔 갈일이 있어서 가볼참인데... 단가등 아무 정보가 없네요
혹시 강원권 전문가 님들 가보신분 계신가요?
왜그런지는 가보신분들은 다 아실듯..
ㅋㅋㅋ 크리넥스.. 임팩트 있는 경험담 이십니다... 잘 새겨 듣겠습니다
모시고 노셔야 합니다. 더이상은 눈물이 앞을가려 그만하렵니다.
ㅋㅋㅋ댓글들이 웃기네여
원정 옵니다.
ㅋㅋㅋㅋ정리되네요
제가 그쪽 근처 기계고등학교 졸업해서 내용을 좀 아는데요..
태백시내라 하면 황지를 말씀하시는듯한데 애들이 좀 골통끼들이 많아서
조심하셔야 합니다 패싸움한적 있는데..형광등 곡괭이 들고 나왔었네요 ㅋㅋ
세월이 많이 흘러갔어도 아직도 텃새는 여전할겁니다 ..학교 서클 빅토리..보라매
나그네..아직도 있을것이고 그애들이 커서 지금 생활하는 동창 친구얘기를
듣자면 예전 논란에 휩싸였던 칩걸은 실제로 존재한다 하더군요 단 몇만원에
몸파는 여성들 ..외국에서 건너온 마사지 처자 창녀촌 찾아보면 많을거예요
광주 부산 조폭들이 무섭다고 하던데 정선 태백에들도 만만치 않은
살벌한 곳이니 객기?? 부리지는 마시구요^^
거기에 왜 계신지 영문은 알수 없으나 카지노 출입이 목적이라면
얼릉 돌아오십시오
거기에 계신 노숙자나 칩걸이나 처음부터 그런건 아니었으니
많이 걱정되고 염려됩니다..
전 정선에 일때문에 가고요~ 카지노는 한번도 가본적이 없네요 ㅎㅎㅎ
워낙 조용하고 한적한 곳인데 똘끼 있는 사람도 있군요..
염려 감사하고요~ 태백 유흥은 접기로 했네요 ㅎ
그쪽 동네는 모든 재산 탕진하고 악만 남은 사람들이라 잃을게
없으니 무서워요 ㅜㅜ 조심히 올라오세요 ^^
유흥은 살벌한 동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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