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볼일을 보러 관공서에 갔다가
진짜 눈에 확들어오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첫눈에 반한다는게 이런건가 싶을정도로 말이죠
그여자분한테 상담받고 일처리 끝나고 돌아왔어요
다음날 또 관공서 가서 그분께 상담받고 일처리했죠
상담받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려서 혼났습니다.
집에와서도 계속생각나고..
유흥전문이신 여탑회원들님도 이런경우 있으지 모르겠습니다
이름만 알고 있으며 나이나 남친존재여부 같은경우는 전혀모르는데..
잘 이루어질수 있는방법 없을까요?
아 저는 왜 이리 이루어지기 어려운 사람한테만 반하는걸까요
그녀가 끝날때즘 맞춰서
벤츠끌고 가세요....
컥 그건..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추천!
눈이 정수리에 달려있으니
사업하시거나 공기업 또는 전문 사짜 직업이시면
디립다 들이대세요
와 구청,동사무소 공무원이 그렇게 눈이높나요?
저랑 잘 사귀는 중이니,
건드려도 소용없습니다 ㅋㅋㅋㅋ
ㅋㅋㅋㅋ 악담은 정중히 사양합니다ㅋㅋ
ㅎㅎㅎㅎㅎㅎ
유치하지만 쪽지짧은 내용 써서 호감표시하고 서툰듯 드려보는것도 나쁘지않은것같아요 전 예전에 거래처 여자직원한테 그런식으로해서 사귀어본적있습니다
할말이 없네요...
일단 그정도 직업에 첫눈에 반할정도면 남친잇을가능성 80프로 이상봅니다
그래도 몇번더가셔셔 친분쌓으시고 따듯한커피나 음료 건내보세요 ~
신입일수록 그나마 가능성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공무원 생활 오래할수록 보고 듣는게 많아질테니 눈은 더 높아져있겠죠.
자궁에 남는 자리 있냐고 물어보세요
물론 실패하고 철컹하겠지만 평생 님을 잊지 못할겁니다.
고백 안하고 끙끙 앓바에는
까이더라도 고백하는게 맘 편하지 않을까요?
일단들이대보세요
가슴이 설렐 대상이라도 있으신게 부럽군요
화이팅하셔서 좋은 결과 이루시길.....
그대로 냅둘 남자들 없습니다..
그러니 그만큼 눈이 높은 게지요...
눈이 정수리에 달렸다는 말 참 공감합니다...
뭐 그사람 눈이 어디 달렸는지 남친이 있는지 없는지야 확인할길이 없으니까요.
맘에 드시면 쪽지라도 전달하시죠.
까여서 후회하는것보다 들이대지도 않고 후회하는게 더 바보같으니까요.
고민하면 늦어요...
어떤 방법이든 빨리 실행하세요,,
조심스럽게 말 드립니다. 그러기 위해 눈도장
찍으러 다니셔야겠지요. 그게 원스텝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진실은 늘 통하는법 진심으로 다가가서 진중이 이야기 하세여 근데 넘 오바하고 넘 경직되서도 안됩니다. 그래도 안되면 님과
인연이 아닌것이죠 자연스럽게 그러나 강하게 진솔하게.....
괜히 끙끙대지 말고 돌직구 날리세요.
될거면 어떻게 해도 되고
안될거면 2년동안 아무리 공들이셔도 안됩니다.
예전에 들이 댔더니 유부녀였던 기억이 새록..
전 그냥 쪽지 살짝 건넸어요.
상담을 마치고 정중히 식사 대접하고 싶다고 말해보세요(3번 정도 권해야함)
남친이 있다면 대부분 일반 여자들은 괜찮다고 거부 하거든요
식사를 하게된다면 천천히 들이대보세요
나중에 후회마시고 돌직구라도 날려보심이 어떨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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