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의신입니다.
아가씨중에는 의도적으로 손님에게 개인신상 알려주는 아가씨들이 종종 있습니다.
가슴이랑 보지 잘 안 만지고, 얘기만 하고 가는 손님한테 실명,sns 뭐 이런거 다 까고 공개해서
해당 손님이 자신이 존나 특별한 존재라고 느끼게 합니다.
그러니 손님은 아가씨를 지인으로 착각하고, 아무리 말빨 딸리는 손님도 지인과 같이 얘기하는 편안함을 느껴
티안에서 얘기하다 시간 다 가게됩니다. 사실 아가씨한테 얘기 많이 안 할수록 그시간에 가슴이랑 보지 한 번이라도 더 만지고, 과감하게 수위를 더 올릴수 있습니다.
저도 화류계 30년동안 특히 젊은 시절엔 업소 안에서 업소 밖에서 아가씨들 많이 만나봤지만
다 부질없다는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키스방이든 대떡방이든 30분이 답입니다.
음..여러번의 경험으로 업소애들은 딱 싸는 용도로만 쓰는게 답이더군요.
동감입니다 ^*^
다른건모르겠고 30분끊고가서 풀패키지하고 옵니다. 매니저에게 좀미안하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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