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내기 여사친이나 동네누나 동네여자후배 등등
한살위 동네일진출신 누나가 있었는데
군대가기전까지 진짜 많이 따먹었던 기억이나네요ㅎㅎ
저말고도 다른친구들도 못먹으면 빙신 소리 들었던...
못먹었던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뚱뚱하거나 사이즈안나오고 좀 못생긴 친구한테는
안주더라구여ㅋ
술만먹으면 그날 선택당한 남자는 같이자야하는..
그런 좋은 누나였습니다ㅋ
군대다녀오니 남자랑 사고쳐서 임신했다는 소리까진 들었네요
그후 부터는 연락이 자연스레 끊겼었네요
지금쯤 뭐하고사는지 진짜 궁금한 언니네여^^

와 몸매까지 되는 분이네요
어디선가 애낳고 잘 살고 있겠죠. ㅋㅋ
후장이 좀 ㅎㅎ 원래 피부가 저런건가요 ㅎㅎ
주는언니가 최고죠
줄때는 받아야 해요
예전 부천 모업소 공X 언니도 부천에서 알아주는 걸레였다죠
15살 차이나는 친구 여친한테 들은 얘기임 ㅋㅋ
좋은 누나 맞죠 ~ㅎ
저 대학시절 공대에 걸레 또는 택시라는 별명 가진 여학생 있었는데 찌질이들이 뒤에서 걸레니 택시니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바로 그 찌질이들 총각딱지 떼 준 천사같은 분이신 걸....ㅎ
진짜 그런 여자들을 존대했어야 하는데 걸레 취급하니 지금의 십선비 십유교 성문화가 되었죠
후짱 뚤고 싶네요
인본주의자로 바꿔주세요
먹히신거같으네요 ㅋ
잘대주는 착한 누나였군요~~
진정한 휴머니스트 셨던거죠. 성모마리아와 동급으로 쳐도 되는(동네 형아들에게는) 고귀하신 분. ㅎㅎ
와~~ 이런건 무조건 추천@@@@
지금은 동네 아저씨들한테 대주고 있겠죠
그쵸 걸레년들은 어디에도 있죠
그 동네가 어딥니까?
자기가 아다 다 깨준데요.....그때가. 14살 15살때라는.....근데 왜 나한테는 돈 받냐고 그러던 기억이 나네요.....
일진 오빠때문에 하루에 아다 8명 깨줬다고 자랑하던....대단한 애였죠....믿거나 말거나....
그 반대인거죠... 여자가 따고 간거죠....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