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옛날에 동네걸레언니는 한명씩 있었죠

     

    동갑내기 여사친이나 동네누나 동네여자후배 등등

     

    한살위 동네일진출신 누나가 있었는데

     

    군대가기전까지 진짜 많이 따먹었던 기억이나네요ㅎㅎ

     

    저말고도 다른친구들도 못먹으면 빙신 소리 들었던...

     

    못먹었던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뚱뚱하거나 사이즈안나오고 좀 못생긴 친구한테는

     

    안주더라구여ㅋ

     

    술만먹으면 그날 선택당한 남자는 같이자야하는..

     

    그런 좋은 누나였습니다ㅋ

     

    군대다녀오니 남자랑 사고쳐서 임신했다는 소리까진 들었네요

     

    그후 부터는 연락이 자연스레 끊겼었네요

     

    지금쯤 뭐하고사는지 진짜 궁금한 언니네여^^

     

     

     

    88888u.jpg

     

    댓글23

    ma세라티
    ma세라티 · 19-01-17
    아주 좋은 누나 였군요.
    와오
    와오 · 19-01-17
    그누나 쵝오!!!
    발꼬락
    발꼬락 · 19-01-17

    와 몸매까지 되는 분이네요

    왈리몰리
    왈리몰리 · 19-01-17
    친구6명이다먹은 동네자취녀가잇엇조
    체스맨
    체스맨 · 19-01-17

    어디선가 애낳고 잘 살고 있겠죠. ㅋㅋ

    NCD74
    NCD74 · 19-01-17

    후장이 좀 ㅎㅎ 원래 피부가 저런건가요 ㅎㅎ 

    새우11
    새우11 · 19-01-17
    답답합니다. 그언니가 그대들 따먹은거에요 ㅎㅎ
    지존™
    지존™ · 19-01-17

    주는언니가 최고죠

    음아하
    음아하 · 19-01-17

    줄때는 받아야 해요

    MC_SNIPER
    MC_SNIPER · 19-01-17

    예전 부천 모업소 공X 언니도 부천에서 알아주는 걸레였다죠

     

    15살 차이나는 친구 여친한테 들은 얘기임 ㅋㅋ

    제이제이정
    제이제이정 · 19-01-17

    좋은 누나 맞죠 ~ㅎ

     

    저 대학시절 공대에 걸레 또는 택시라는 별명 가진 여학생 있었는데 찌질이들이 뒤에서 걸레니 택시니 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바로 그 찌질이들 총각딱지 떼 준 천사같은 분이신 걸....ㅎ

    범마
    범마 · 19-01-18

    진짜 그런 여자들을 존대했어야 하는데 걸레 취급하니 지금의 십선비 십유교 성문화가 되었죠 

    바르샤비야
    바르샤비야 · 19-01-18

    후짱 뚤고 싶네요

    각목곰™
    각목곰™ · 19-01-18

    인본주의자로 바꿔주세요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1-18

    먹히신거같으네요 ㅋ

    다섯가지자
    다섯가지자 · 19-01-18

    잘대주는 착한 누나였군요~~

    자유영혼™
    자유영혼™ · 19-01-18

    진정한 휴머니스트 셨던거죠. 성모마리아와 동급으로 쳐도 되는(동네 형아들에게는) 고귀하신 분. ㅎㅎ

    맛난쪼꼬우유
    맛난쪼꼬우유 · 19-01-18

    와~~  이런건 무조건   추천@@@@

    어밴저스
    어밴저스 · 19-01-18

    지금은 동네 아저씨들한테 대주고 있겠죠

    나폴리
    나폴리 · 19-01-18

    그쵸 걸레년들은 어디에도 있죠

    디제이촉
    디제이촉 · 19-01-18

    그 동네가  어딥니까?

    ★모범시민™
    ★모범시민™ · 19-01-19
    알고지내는 조건녀하나.....어릴때자랑처럼 얘기하더군요.....지가 우리학교 아다킬러라고.....
    자기가 아다 다 깨준데요.....그때가. 14살 15살때라는.....근데 왜 나한테는 돈 받냐고 그러던 기억이 나네요.....
    일진 오빠때문에 하루에 아다 8명 깨줬다고 자랑하던....대단한 애였죠....믿거나 말거나....
    우라랄라
    우라랄라 · 19-01-20

    그 반대인거죠... 여자가 따고 간거죠....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