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딸 계획 때문에 안 하는게 아니라.. 바빠서..;;;;;
바빠서 못하고 굳이 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딸하는 것도 바쁜데.. 당연히 여자 만날 시간이 있는 것도 아니겠죠..?
대략.. 10일 정도 다되어 가는데..
확실히 금딸을 하니까..
몸이 많이 가벼워지네요. 일을 많이해도 별로 지치거나 하지도 않고..
눈도 금방 금방 뜨지고.. 잠도 푹 자고 그러네요..
앞으로 얼마나 더 계속될지는 모르겠지만.. 사실.. 오늘 좀 달려볼까.. 싶어서 생각하긴 하는데..
돈 쓰기도 귀찮고 아깝고 해서 생각하다가 접고 접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금딸이 되니까.. 몸은 많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
가끔은 (강제) 금딸도 몸에 좋은 것 같습니다..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으니까요.. ㅎㅎ
적당히 한번씩은 빼주셔야 합니다 ㅎ
전 금딸하면.... 잡다한 생각이 많이 나서.... 하루에 한 번은 빼야 하는...
잡생각이 문제입니다...
아니.. 그 어려운걸 해내시는군요 ㅡ..ㅡ
금욕보단 일주일에두번정도 시원히빼줌
몸이더날아가는듯하네여
금딸 해보려고 하는데, 담배끊는거보다 어렵던데요...
우선 야동부터 끊으려고요
금딸하면.... 전립선암 걸릴 확률이 증가할텐데요.
저는 딸딸이를 이틀만 안해도 전립선이 아파서.....
업소에 가서 시원하게 한번 빼주면 죽이죠
외장하드를 없애면 금딸이 가능할지도....
요즘 1주일에 한번정도 빼고있는데도 다리가 후달립니당
여자생각 너무 많이 날땐 한번씩 빼주면 좋더군요
3주일 금딸하고 업소가서 언니가 딸쳐주다가 발사했는데 정액이 저의 가슴까지 튀더군요 ㅋㅋㅋ
스트레스가심하시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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