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순위로 생각한 LG의 경우 저희 집이 100메가 밖에 지원을 안 하더군요.
그래서 모바일로 결합하면 스마트폰 기계값이 G7 기준으로 0원이고, 69 요금제 6개월 사용 조건(5만원 지원)이라는 좋은 조건이 있었지만 포기했습니다.
KT로 인터넷, TV를 바꾸려고 알아보니 시장 지배사업자라서 사은품도 LG나 SKT에 비해서 10장 이상 적네요.
그래도 대칭형 인터넷이고 저희 집에 500메가 이상 지원을 하니 바꿨습니다.
KT 모바일 회선 2개를 결합하고자 했으나, 일단 스마트폰 기계값이 LG에 비해 좀 비싸네요.
통신비처럼 아까운게 없어서 저는 샤오미 홍미노트 5를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직구 구입을 했네요.
저도 이제 알뜰폰의 세계에 빠져볼까 합니다.
(이미 애들은 알뜰폰이긴 합니다.)
SKT는 어제 오전에 해지하려고 전화를 하니, 1년 재약정 기준으로 5장 상품권을 제시하더군요.
다시 오후에 전화를 하니, 10장 상품권으로 오르더군요.
처음부터 10장 상품권+추가 요금할인을 준다고 했으면 기변으로 가려고도 했습니다.
온가족무료할인이 지금은 안 된다고 하더군요.
그러나, 간보기를 하는 듯 해서 과감히 옮겼네요.
업체 옮겨서 사은품을 받는 것도 좋지만, 1년 단위 재약정을 통해 받는 이득도 꽤 좋을 듯 합니다.
댓글 주신 분 가운데 알려주신 백메가라는 사이트가 있는데, 좋습니다.
제가 좋다는 것은 쉽게 설명을 잘 해준다는 의미이며, 사은품을 따졌을때는 알아본 업체 가운데 중간을 약간 넘는 정도입니다.
sk가 50장 이상을 주는 것 같습니다.
LG는 50장 중후반을 주고요.
KT가 충성고객이 많아서 제일 조금 줍니다.
1년씩 약정이 있나요?
3년 약정이 지나면 1년씩 재약정을 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1년씩 재약정을 하려고 했으나, 조건을 약간 제 기대와 못 미쳐서 skt와 헤어졌네요.
1년쓰고 해지하면 위약금이 대략 40만완대 나온다고 치면 sk, LG는 인터넷500기가+TV 가입하면 60~65만원 정도 줍니다. 위약금 내고 10~20만원 이익을 보게되죠 그렇게 쓰는 사람도 있고
LG SK동축케이블 인터넷은 사람 몰리는 시간대 속도
굉장히 느려지고 모바일 와이파이 속도도 느립니다
kt는 조금 더 비싸거나 가입할때 40~50만완대 돈주고
이용 요금이 몆천원 더 비싸도 속도하향 없고
모바일 와이파이도 빠릅니다
잘하셨네요^*^
대칭형이 중요하더군요.
KT는 대부분 대칭형이라 속도가 좋다고 합니다.
백메가에 주소 불러주니 바로 알려주네요.
3년간 KT 노예라서 제휴카드를 신청해서 요금 좀 줄여야겠습니다.
잘하셨습니다.
ㅎ저도 담에는 KT로 넘어가 볼까 합니다~
4인 가족인데, 1명은 KT, 2명은 유플러스 알뜰폰(2년 약정), 저는 유플러스 알뜰폰(유심 무약정),
콩가루입니다.
저희도 그래요~ㅎㅎㅎ 다만 어쩌다 3년전에 SK로 몰려서... 온가족 할인 받고 있지요~
스마트폰은 직구로 공기계사서 선택약정 할인으로 계속 쓰니... 인터넷 갱신시기에 다 갈아타던지 해야겠어요
묶어서 할인 받는게 무시 못하더라구요~ㅎ
저도 skbtv 랑 헤어지면서 안 좋은 기억이
tv 채널을 보니 sk는 영화 채널이 몰려 있는데, kt는 좀 분산되어 있습니다.
제가 주로 보는 채널이 영화 채널이라서 어제 잠시 채널 검색만 되었네요.
애들이 기가지니 스피커를 좋아하네요.
바꾸어야 권리를 찿는게 참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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