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건마는 잘 안다니지만
예전 다니던 건마중에 나름 즐달했던 업소가 다시 영업을하기에
그중에 그때 즐달했던 언니를 예약해 봤습니다.
아마도 그당시 서너번은 본거같은데 ㅎㅎ 변한게 없더군요
변한건....
나이와 함께
마인드뿐~~~
그 좋던 마인드 어디로사라진건지~
" 오빠 여긴 그런데 아니야~~~~ 그럴라믄 그런데를 예약했어야지~ "
씨부렁 ~~~ 걍 할말을 잃고 말았네요 ㅎㅎ
근데 왜케 비싼걸까요??? 하는데도 아니면서???
이젠 ~ 끊어야지 제길슨~
업소명만 알려주세요. 재미있네요.
여자들의 그쪽 변덕은 이유가 뻔하죠.
1. 몇 번 허락하니까 너도 나도 개떼처럼 달려들어 질려버림 (혹은 쉬운 여자 아님을 상기시키려고 돌변)
2. 병 걸려서 산부인과 다녀와서 제대로 결심(?)
3. 좋은 조건으로 꼬셔주는 선택받은 놈에게만 허락
비추업소네요 ㅠ
언니가 저 멘트하면 당장 손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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