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마왕님이 실시간검색1위로 잠깐 소개를 했던데....
어제(15일) 저녁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년 서울가요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권혁수와 한초임이 MC를 맡았는데,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나와 또 한번 몸매로 한초임을 각인시키는데 확실히 성공한 것 같더군요....
네이버 실시간 1위까지 올랐으니......






시상식에서 여자 연예인들의 드레스는 매번 화제의 중심으로 떠오르기 때문에 중요하죠.
특히 신인이나 강렬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을 때 파격 드레스로 시선몰이를 하는데
대표적인 인물이......오인혜죠
배우 오인혜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오렌지색 드레스를 입고나와 그 당시 신인이었던 오인혜는 이 드레스로 주목을 받는데 성공했죠.





그 다음이 엉덩이가 다 보이는 드레스를 입고나온 배우인 강한나.........





오늘 나온 한초임까지~~~~~암튼 보는 것 만으로도 우리들은 감사할 따름이죠....^^
금상첨화라고 생각되네요
카밀라 뮤비에 한초임외1명 도끼자국 나옵니다 ㅎㅎ
보지뽕을 넣는 지 보지가 두툼하네
꽃없이 민무늬였으면 더 좋을껄...
미국같은 외국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유교국가에선 문제가 되는듯
시스루룩
굿ᆢ 좋아요
아예 수영복만 입고 나오지 이제는 별잣 다하네요
갠적으로 전 오인혜가 꼴립니다 ㅎㅎ
이 날씨에
한초임? 글쎄요.
아무리 저리 노출해도 얼굴에 빈티가 흐르고, 몸매가 젓가락같으니 별 느낌이 없네요.
오인혜랑 비교되니까 더 그런 인식...
이미 허리우드에서는 시상식에서 노팬티를 드러낸 배우도 한두명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는 아직 멀었습니다
하다못해, 팝 가수 존 레전드는 자기 와이프가 노팬티로 나오다 노출을 당해도,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는 마인드까지 보여주는 시대입니다
한쪼임.....................
다음 번엔...
티빤스 입고 나올 듯...
보기조으네요 ㅋ
찌릿찌릿하네요 감사합니다
돈 벌기 참 힘드네요 .....빤스보니 왁싱 지대로 했네요
점점과감해 지네여ㅋㅋㅋ
보기 좆습니다ㅎ
저 역시 오인혜




이라 생각 합니다 그리구 한성주양
1. 한초임 : 천박 + 주접
2. 오인혜 : 정액받이
3. 강한나 : 여신
한초임 좋은데요~
관심병자. 나이먹고 인지도 없고 인기도 없고 돈도 못 벌고~ 저래서 실검 1위 관심 제대로 받았으니 뭔 성과가 있으려나 근디 연세가 30살이라~ ㅋㅋ 욕먹을 각오 하고 입었다는데 말 다한 거죠. 몸으로 미는데 이유가 있는거죠 . 여담으로 정부 지자치 단체는 창녀 인당 2260만원씩 주는 시대
잘보고갑니다
이러나 저러나 추천@@
대단하군요....ㅋ
모 조으면 그만이죠
첫번째 언니 너무 천박해 보임
1번 수영복인줄 알았네요.
의상참 보기좋네여 ㅎㅎ
화사 -> 효린 -> 초임 이슈받고 어그로 끌리니깐~ 자꾸자꾸~ 가리는게 없어지네요.
우리나라는 아직멀었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