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떡치고~~! 고추 빠는 날~~! ◀
어느 건물에 점포셋이 나란히 붙어 있었다.
한 점포는 정육점이고,
다른 점포는떡집 이고,
또 다른 점포는 방앗간 이였다.
하루는 정육점에 큼직하게 이렇게 쓰여 있었다.
"오늘은 소 잡는 날"
떡집과 방앗간 주인이 보니 정육점안에 손님으로 가득했다.
떡집 주인은 정육점에 내건 문구처럼 써 부쳤다.
"오늘은 떡 치는 날"
역시 떡집도 손님으로 가득했다.
방앗간 주인도 머리를 썼다.
나도 질수가 없지 하며 내건 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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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추 빠는 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이런 아재개그 조아요 ㅋ
재미있네요 ㅋㅋ
보지가 지저분하게 너덜 너덜하게 생겼는데 역시나 짤보니 개보지네요 ㅎㅎ
좀 ㅋㅋ 재밌네요 ㅎ
개보지다................
저 좆들 다 받으려면 힘들겠지만 좋아 하겠지요
정색해서 말하자면
빠는 날이 아니고 빻는 날
엄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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