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가 잘 끝나서 이미 12월 말에 프로젝트 보상 휴가가 나왔는데요...뭐~~~ 연말정산 빨리 끝내고 내일또는 내일 모레 부터
1주일간 휴가인데요(말이 휴가이지...솔직히 말하면 비번ㅋㅋㅋ)
어디를 달려야 할지~~~~
저번에 말씀드렸던 것 처럼 베트남은 아는 형님이 새로운 사업을 하신다고 해서 3박4일정도...갔다가 올 예정이구요(티켓팅 마쳤음)
그곳에서....베트남 언니들이랑 즐겨야 하는지...아니면, 황제달림 싸이트에서...쪼임좋다라고 소문난... 중국 한족언니들과...즐길것인가...
아니면...그냥.... 국내에서 즐겨야 하나...생각중입니다....
프로젝트 보상비가 230여만원 나올듯 보이는데....백만원은...저금하고...
130만원가지고...국내 달려 봤자...뭐~~~
아니면...어디 다방가서...중국 조선족 언니 2명 불러다가 놀까요????
고민이 됩니다...
뭐~~~ 돈 많으면...2주간...다 해보겠지만....뭐~~~
130만원으로 깜짝 놀라게

놀수 있는 곳 어디 없나요.
여러번 달리는게 좋을거 같은데요
키방은...언제부턴가..자연스레 졸업을 했고...
건마도...요즘은 시큰둥 하고...
솔직히...단골 오피와 안마에서...웬만한 언니들을 다 봐서...ㅡ.ㅡ;;;
식상함이 없지 않네요....(다른 오피와 안마를 뚫어야 하나)
국내는 맘만 먹음 달릴 수 있으니 동남아로 가세요
시간날때 외식하러 가야죠
동남아(베트남)는 가기는 갑니다...다만....아는 형님과 만나는 관계로 온전한 시간은 하루정도...
그리고...그곳에서 아는 형님이 언니 한명 붙여준다고는 하는데....
문제는...거기서...더...있어야 하나....아니면....
다시 중국으로 넘어가서...한족언니(저번의 달리미 괜찮았기 때문)들과 놀아야 하나...
아니면....국내로 복귀해서...조선족 탈북언니들 다방에서...놀아야 하나...고민이 됩니다...
그냥...베트남에서 돌아와서 국내 오피나 투어할까....생각도 있습니다.
다방에서 조선족 불러다 노는 건 어떤 건가요?ㅎ 아직 구장을 잘 몰라서요.
조선족 불러다가 노는게 아니라...
대방동이나 원곡동 등지에 가서...티켓 끊고 논다는 의미입니다...
(거기에...조선족이나 탈북녀들이 있으니까요)
아.. 서울 대방동이요?
베트남가시면 현지언니들이랑 즐기셔야죠ㅋㅋ
현지 언니들과 놀기는 할껀데...
문제는...계속 거기에...있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휴가 부럽습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주말 없이 일해서...얻은겁니다...
(얼추...3주간 했으니...하루 더 붙여줬네요 ㅡ.ㅡ;;;)
부러워 안하셔도 되요 ^^
며칠 굶었거든여
계좌번호 달라시면 송구스럽지만 드릴게여
ㅋㅋㅋ 체게님께서 굶으셨다니 ㅋㅋㅋ
다른쪽(?)을 굶으신 거겠죠 ^^
동남아 가세여
베트남 찍고 방콕이나 파타야 떡여행 추천 드립니다
태국은 한번도 안 가봐서...(필은 가봤습니다)
친구들 이야기론 필보다 비쌀뿐 나은게 없다고 하던데...
짤 재미있네요 ㅎㅎ
1인샵도 한두번은 가볼만하더군요~
잘걸러야하겠지만
몸매좋은 미시도 꼴릿했습니다
1인샵 괜찮은데...아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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