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진 10년전쯤이였던것 같습니다...
알던 형님이 있었는데 그때 그 형이 30대 중후반이였던것같은데
한마디로 외모적으로 루저였습니다
생각해보니 그당시 루저열풍이 있었네요...

그 형도 키가 162정도 되었는데
더 결정타는 머리숯이 별로 없었다는 것!!!!
그 형의 직업은 공무원이였어요...
서울시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지금이야 공무원이 최고직업이지만
그 당시때는 그냥그런..... 별로 알아주지도 않던.... 직업이였죠...
워낙 의사, 변호사, 은행원 등등이 날라다닐때였으니...
10년이 지난 지금... 여경은 정년공무원이라는 글을 보고
공무원인 그 형은 결혼했을까 생각이 문뜩 드네요....
슴가가 의젖스럽네요
가슴이 좆으네요
짤이보기조으네요
아~~이 프로 기억납니다...이 가시나 이것도 기억나네요...나름 상처받았던 터라...ㅎㅎㅎㅎㅎ
dj 소다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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