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저녁시간에 맞선을 본 남녀가 탑승을 했습니다..
기집은 항공사 승무원인듯..
금호동 뉴타운사는 년인데..
지는 가까워도 왕십리는 더러워서 안나간답니다..
성수동 이마트를 간대요...
남자가 뭐라고 하는족족 딴죽을 겁니다..
30대는 되보이던데....
대가리에 똥만 찬년..
얼마나 남자가 맘에 안들었음 저런 정나미 떨어지는 소리를 할까요...
만일 이 남자가 마세라티로 집에 데려다 줘도 저런 똥밟는 소리를 했을까 생각해봄 실소가 나옵니다..
그런 소리를 듣고도 어떻게든 인연을 만들어보려는 남자는 .... 참 안되보여서....
에혀.... 한번 이쁜년 먹어보자는데 자지가 먼죄여...
왕십리가 뭣이 어떄서 ㅠㅠㅠㅠ
이런글을 원한겁니닫 ㅎㅎ
잘 보고 갑니다~~
ㅋㅋ그런년들은 20대 초반부터가 궁금하네요..
뭔 생각이 잡혀서 그따구로 말하는지요~ㅎㅎㅎ
그냥 급브레이크 함 밝지 그랬어요 끼~~~잌
금호동 뉴타운이 더 더럽지 않나요?ㅎㅎ 용산도 아니고 산동네 살면서 지년이 벌어 산건 몰라도 지집도 아닐꺼면서
중구&성동구 도심권에서 금호뉴타운이 제일 저렴해요.
성수 트리마제 25억,
왕십리 서리자 와 센트라스가 13~14억으로 더 비싸죠
저런 뇬들은
한트럭 있죠
되보여서 노노 돼 보여서
뭐그리 대단하시다고
금호동도 그렇구요
지가 산 집일까요??
부모님이 살고 있는 집이겠지요..
저런 처자만나면 남자
개고생할꺼 같네여
근데 왕십리 이마트 보단 성수동 이마트가 더 좋습니다.
이건 팩트.
ㅎㅎㅎㅎㅎㅎ
뼈 때리는 팩트네.
성수가 본점이라 물건이 생생하죠.
안그래듀 왕십리 곱창집들 거의 없어져서 속상하데... 쓰벌..
그쥬...
비행기 꼬리에 머리채매달년일세...
왕십리가 드럽다니...
저기가 얼마나 비싼 동네인데...
섹파가 거기서 일하나보네요..
산동네 금호동에서 사느냔이
왕십리 뉴타운이 얼마나 비싼지 모르나 보네요.
텐즈힐이 14억이 넘는데요.
님이 쓰시는 이런 글이 살아있는 글 같아서 좋습니다, 재미있는 것 있으시면 많이 써주세요, 잘보고 있습니다
그냥 남자가 맘에 안든것 같은데요
ㅋ 별별 사람들이 다 있죠
서울에 아무데나 입성하고 싶네요.. 서울 사는 여러분 다 부자입니다~
하 개년...
그 남자는 참... 외모에 넋이 나가 개호구짓거리할거 생각하면 참 안스럽네요
개념상실한 년.이네요
예전에 제가 강남구 일원동에 모 아파트살때 아시아나 항공 승무원이 같은 동에 살았어요. 퇴근할때 바래다주는 남자들이 매번달랐었고 매번 다른 외제차에서 내렸어요. 제가 무슨 생각을 했냐면요... 아니 저여자는 도대체 아는 남자가 몇명일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ㅋ
왕십리 집값도 비싼데..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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