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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있으신 분들..혹시 업소 다니면서 자식과 동갑이거나 어린 처자들...보십니까?
저는 다행히(?)딸은 없고 아들만 있는데 얼마전에 봤던 처자가 아들과 동갑이네요.
아무리 업소에서 봤다지만 참 난감하네요.
곧 적응하겠죠?ㅋㅋ
전 직장에서 신입 아버지가 저보다 한살 어리더군요...^^;;
요즘엔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 또는 넓게보면 60까지는 아직 한창일 때인데...
업소 드나들다보면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나중에 업소에서 본 아이를 며느리감으로 보거나 딸애 친구로 보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저도 가끔씩 그런 걱정 할때도 있습니다. ㅎ
어린것이 보약입니다 ㅎㅎ
ㅋㅋㅋ 보약먹고 힘내세요
뭐 돈만있으면 손녀뻘도 따먹는데 ㅎㅎ
딸뻘이건 며느리뻘이건 그저 젊은 처자의 유방을 빨고 싶고 보지에 자지를 박고 싶기 때문에 가는거죠. ㅋㅋㅋ
박을수 있을때 박아야 합니다. 늙으면 박고 싶어도 못 박아요.
마음에 두면 유흥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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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신입 아버지가 저보다 한살 어리더군요...^^;;
요즘엔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 또는 넓게보면 60까지는 아직 한창일 때인데...
업소 드나들다보면 어쩔 수 없는 일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나중에 업소에서 본 아이를 며느리감으로 보거나 딸애 친구로 보는 일은 없었으면 하네요~^^;;
며느리는.... ㅡㅡ
그런일은 없어야죠 ㅋㅋㅋ
저도 가끔씩 그런 걱정 할때도 있습니다. ㅎ
어린것이 보약입니다 ㅎㅎ
ㅋㅋㅋ 보약먹고 힘내세요
유명한 공자도 아빠나이가 70 넘고 엄마가 20살 안될때 낳았다죠.. 나이차 많이 날수록 또 여자가 젊을수록 훌륭한 인물이 태어날수도 있겠죠..ㅎㅎㅎ
환갑넘으면서 그녀들에게 미안해지기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그녀들한테 고마울뿐이죠
뭐 돈만있으면 손녀뻘도 따먹는데 ㅎㅎ
딸뻘이건 며느리뻘이건 그저 젊은 처자의 유방을 빨고 싶고 보지에 자지를 박고 싶기 때문에 가는거죠. ㅋㅋㅋ
박을수 있을때 박아야 합니다. 늙으면 박고 싶어도 못 박아요.
마음에 두면 유흥이 아니죠.
요즘 들어 자주
쓰마? 니 두어따 워 파파 두어따 이양!
이 소리 듣는데 기분이 좋지는 않아요 ㅡㅡ
간혹 있더군요
그래도 돈 아까워서
할거 하고 나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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