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의신입니다.
업주랑 실장이 아가씨가 티에 입장하기전에 어떤 손님이 들어갔는지 미리 알려줍니다.
개진상이라서 아가씨가 존나 힘들어하면 알려주는게 아가씨 보호차원에서는 맞습니다.
그러나 업주나 실장이 아가씨와 짜고 지금 들어가는 손님 편한 손님이니까 적당히 하고와 라고 알려주기도 합니다.
대기실에 잠깐 있다가 그 소리를 엿들었습니다.
그럼 아가씨는 만만한 손님이면 키스방이면 타이머 숫자 줄이고, 업종 불문하고, 오늘은 어디가 아픈지를 미리 생각하고 들어갑니다.
그렇게 편한 손님이 로진 떨고, 팁질하니까
아가씨가 출근을 안 하는겁니다.
왠만하면 거의다 알려주는듯.
업주는 모르겠지만 실장들은 말해주지않을까요?
두번 볼때 부터는 잘하더니 "저 손님은 장난치지마라"했나보군요. 그럴수도 있을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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