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화류계경력30년차의 화류계의 신입니다.
종종 글 올라오는 글 중에 아가씨에게 충동적으로 과도한 팁이나 선물을 해주거나 8시간 풀타임을 끊는 손님들이 있습니다.
(인터넷 방송에서 별풍선을 백두산이니 1004니 보내는 별풍호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실 이런 손님들이 현실이 그지 같으니까 돈으로써 자존감을 달래주는 우울증 중기 현상입니다.
우울증이 심해지니 뭘해도 즐겁지 않고, 자기가 번 돈을 물 쓰듯이 쓰는겁니다.
나중에 그러다가 결국 통장이 오링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우울증이 더 심해져고, 마음의 병이 커져서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게 됩니다.
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좃물은 아가씨에게
여탑인은 MK 에게
박상민의 청바지아가씨가 생각나는 새벽입니다
우울해서 당장 뒤질거 같은 상황이면 우울증 약 먹고 응급 조치하고
그게 아니라면 대낮에 땡볕에서 좀 걸어서 치료하길 추천 합니다.
중증도 아닌데 우울증 약 먹고 약쟁이 되어 뒤지는 넘을 많이 봐서 말입니다.
그러네요 ㅋㅋ
이분 최근에 여러타임 끊다가 데이셨나 ㅋㅋ
이유가 우울증이었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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