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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3개월 받고 머리올린후
드라이버 치다 어깨근육손상으로 1년 쉬고
이제 2년 다되어 가는데 실력이 제자리...
연습부족이라 실력이 항상 제자리이고
잘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으나
점수는 항상 또이또이
이제서야 채별로 거리는 맞쳤는데
점수는 제자리..
연습없이 잘치는 방법은 없겠죠?
오늘도 겜비 물리고 흑..
백돌이 언제 면할까요ㅠㅠ
스크린은 돈들인 많큼 잘 칩니다 ... 오락이랑 비슷해서 하지만 그린은 틀리지요.... 그린에서는 드라이브만 잘치면 되는게 아니라
어프로치부터 퍼터까지 많은 연습량이 100돌이를 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거리만 많이 나오는게 아니라 골고루 타수를 줄여가면 어느순간 나도 모르는 사이 프로다워 집니다
다들 그러더라구요 돈잃어봐야 연습한다고 ㅎㅎ
아직 내기할정도의 실력이 아니라 주로 친선으로 치고있어요
스크린은 그냥 오락입니다. 물론 잘 치는 법은 있다고 하는데 전 그냥 감으로 열라 칩니다.
스크린 핸디는 +1이지만 필드는 85~95를 왔다갔다 합니다.
스크린은 자주 치다보면 요령생기고 그렇더군요
와 고수시네요!! 운동을 그동안 운동신경과 감으로 했고 축구 야구 족구 베드민턴 탁구 등등 구기종목은 일반인보다 잘했었는데, 나이가 들고 근육이 사라지다 보니 정적운동인 골프는 통하질 않아요 ㅠㅠ
스크린이 아예 연습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실외연습장에서 드라이버부터 아이언, 웻지까지.. 전부 해보는 게 좋은 것 같더군여..
앞의 분들 말씀대로 스크린은 오락 개념이 훨씬 강해서 정확치는 않습니다.. 스크린에서는 왕처럼 치는 사람이 필드에 나가면 백돌이가 되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스크린에서는 똑바로 멀리 날아가던 공이.. 필드 나가니 슬라이스 혹은 우라가 심해지더군여.. 그만큼 방향성에서 스크린은 정확치 않은 것 같네요..
연습만이 살길 같습니다.. 연습 좀 하시면 백돌이쯤이야 금방 벗어날 수 있을 듯..
90대가 되려면 드라이버 잘쳐야 하고.. 80대가 되려면 어프로치와 퍼팅을 잘해야 하고.. 싱글은 뭐 다 잘 해야 하고..^^
골프에선 모든 클럽이 중요하고.. 그때그때 지형과 라이에 따라 또 다르니.. 참 어려운 스포츠 같습니다..ㅠ
꾸준한 연습만이 방법인 것 같네요.. 그래도 클럽마다 본인의 거리를 잡으셨다니.. 금방 좋은 스코어로 쭉쭉 향상될 듯합니다..^^
처음 시작할땐 배우지도 않은 드라이버가 너무 잘맞아서 좋았었고 필드에선 슬라이스가 나서 공을 엄청나게 잃어버렸죠. 그러다 왼쪽어깨가 뚜득 소리와 함께 손상된 후 1년쉬고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드라이버를 제대로 치질못해요.. 90대가 되려면 아직 멀었네요..
오락으로봐야하네요
골프는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레슨받으시면 언젠가 빛을 보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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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은 돈들인 많큼 잘 칩니다 ... 오락이랑 비슷해서 하지만 그린은 틀리지요.... 그린에서는 드라이브만 잘치면 되는게 아니라
어프로치부터 퍼터까지 많은 연습량이 100돌이를 면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거리만 많이 나오는게 아니라 골고루 타수를 줄여가면 어느순간 나도 모르는 사이 프로다워 집니다
다들 그러더라구요 돈잃어봐야 연습한다고 ㅎㅎ
아직 내기할정도의 실력이 아니라 주로 친선으로 치고있어요
스크린은 그냥 오락입니다. 물론 잘 치는 법은 있다고 하는데 전 그냥 감으로 열라 칩니다.
스크린 핸디는 +1이지만 필드는 85~95를 왔다갔다 합니다.
스크린은 자주 치다보면 요령생기고 그렇더군요
와 고수시네요!! 운동을 그동안 운동신경과 감으로 했고 축구 야구 족구 베드민턴 탁구 등등 구기종목은 일반인보다 잘했었는데, 나이가 들고 근육이 사라지다 보니 정적운동인 골프는 통하질 않아요 ㅠㅠ
스크린이 아예 연습이 안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실외연습장에서 드라이버부터 아이언, 웻지까지.. 전부 해보는 게 좋은 것 같더군여..
앞의 분들 말씀대로 스크린은 오락 개념이 훨씬 강해서 정확치는 않습니다.. 스크린에서는 왕처럼 치는 사람이 필드에 나가면 백돌이가 되는 경우 많이 봤습니다..
스크린에서는 똑바로 멀리 날아가던 공이.. 필드 나가니 슬라이스 혹은 우라가 심해지더군여.. 그만큼 방향성에서 스크린은 정확치 않은 것 같네요..
연습만이 살길 같습니다.. 연습 좀 하시면 백돌이쯤이야 금방 벗어날 수 있을 듯..
90대가 되려면 드라이버 잘쳐야 하고.. 80대가 되려면 어프로치와 퍼팅을 잘해야 하고.. 싱글은 뭐 다 잘 해야 하고..^^
골프에선 모든 클럽이 중요하고.. 그때그때 지형과 라이에 따라 또 다르니.. 참 어려운 스포츠 같습니다..ㅠ
꾸준한 연습만이 방법인 것 같네요.. 그래도 클럽마다 본인의 거리를 잡으셨다니.. 금방 좋은 스코어로 쭉쭉 향상될 듯합니다..^^
처음 시작할땐 배우지도 않은 드라이버가 너무 잘맞아서 좋았었고 필드에선 슬라이스가 나서 공을 엄청나게 잃어버렸죠. 그러다 왼쪽어깨가 뚜득 소리와 함께 손상된 후 1년쉬고 트라우마가 생겼는지 드라이버를 제대로 치질못해요.. 90대가 되려면 아직 멀었네요..
오락으로봐야하네요
골프는 연습만이 살길입니다.^^..~ 레슨받으시면 언젠가 빛을 보실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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