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역 근처 타이마사지샵이에여 , 애초에 어꺠가 너무 결려서 건전샵 같은데도 고했습니다.
하이타이에 중국마사지가게가 없어서... 타이는 역시 팔꿈치랑 무릅을 너무써서 아프긴한데 야몽으로 어깨랑 목 받고나니 그래도 시원하네요
근데 다 끝나갈때즘 서비스를 물어보길래 얼마나 하나하고 가격을 물어보니 핸3 하는거5 달라더군요 나이도 30초반에 몸매도 그냥 마른 ...
최저임금 올라서 서비스비용들도 오른건가 ㅋㅋ
보 ㄴ 도 가격이 올랐을려나 60분에 4만이였던거 같은데 용이5만이고 ㄴㄴ이 6만 이던가
요즘 타이에서 달라는대로 다주고 하는 사람, 몇 안되요.
누군가 달라는데로 주는사람이 있어서 그런지 자동으로 손가락 3개.. 그냥 마사지만 받고 나옵니당
근데 ㅂ ㄴㄴ ㅇ 마사지가게들처럼 노골적으로 옷을 야하게 입고오는데 뿐만아니라, 건전샵가게들도 서비스를 하는거보면 경쟁이 심하긴봐요
마사지만받아야갰네요
본 낙낙까지는 알겠는데 용은 어딘가요?
제가 가본곳중
부천 상동쪽 타이마사지 엄청많은곳중 한곳인데
핸플5 섹10만 부르는년 까지봤네요
와꾸는 나름 어리고 괜찮기는 했지만
어떤 호구놈들인지는 몰라도 버릇을
아주 고약하게 들여놓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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