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타이마사지를 아주 쉽게 공략하는 방법(돈) 다년간이라는 글을 적어놨더니 아주 잘못된사람이라고 온통 글이 작성되네여...ㅡㅡ;;
일단 처음가면 물어보는 업소있고 않물어보는 업소있는데 샤워할거냐 발만 담굴거냐 전 샤워 꼭 합니다. 수염도 다 깎고 기본적인 매너를 지켜주면 언니들이
그래도 좀 좋은 인상을 받으니까요. 암튼 샤워후 들어와서 1회용팬티는 옆에 치워둡니다. 큰수건만 땡겨서 엉덩이 덮어놓고 핸폰하고 있으면 언니 들어옵니다.
이쁘고 어린 언니가 들어오면 아 오늘 내상의 기운이 좀 있구나 생각합니다. 뭐 어떤 업소든 마찬가지지만 이쁘면 지가 이쁜걸 알아서 서비스가 개판이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쁘고 어린데 섭스 죽이는애들 여태까지 한 2~3명밖에 못봤습니다.
암튼 마사지를 시작하면 시체모드로 그냥 누워있습니다. 이때 손을 언니의 다리 허벅지등을 만지작거리면 이언니가 어떤언니인지 대략적으로 견적 나옵니다.
웃으면서 마사지해준다면 성공률 80%이상입니다. 아무튼 발부터 시작해서 다리 허벅지 엉꼴순으로 올라오는데 엉꼴해줄때 손이 깊숙히 들어오는 언니들은
약 60%의 확율로 돈만 밝히는 년들입니다. (제경험이니까 틀릴 수 도 있습니다.)앞판돌면 다리부분해주면서 제 아들놈 툭툭 치면서 서비스 이러면 이년은
노터치3만 터치5만 처자입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회원님들이 2만원에 쇼부봐서 대딸만 받지요. 저는 어디까지 가능한지 일단 질렀습니다.
처음에는 3만원주니까 이년이 터치 조금만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저는 터치 조금만하다가 너때문에 꼴려서 어쩔수 없다면서 바지 벗길려고 하니까 5만원내놓으라고
지랄하더군요. 5만원 줬습니다. 그러니까 지가 알아서 올탈하더군요. 전 천천히 애무해주면서 손과 입으로 보지를 집중공략했더니 이년이 미칠려고 하더군요.
그상태에서 꽂을려고 하니까 절대안된다고 손으로 막고 생난리를 쳤지만 2만원 준다니까 다리를 쉽게 벌리네요. 2만원 3만원 더준다고 해도 안되는 년은 안됩니다.
암튼 그래서 꼽고 지랄생쇼를 다했는데 너무 쉽게 죽으니까 그냥 옆에서 껴안고 뒹굴렀습니다. 뭐 손으로 해준다고 해도 그냥 옆에 있어라 이러면서
껴안고 뒷문을 공략해봅니다. 손가락으로 살살 만지다가 쑥 넣으니까 아프다고 빼라고 난리네요. 니가 너무 이뻐서 오빠가 자제를 못하겠다 넌 너무 섹시하다
이빨을 졸라 까다가 입으로 보지애무해주면서 손가락으로 애널을 공략하니까 이년이 서서히 넘어옵니다. 하지만 한번죽은 아들놈은 다시 살아나기가 너무
힘듭니다. 겨우겨우 살려서 반만발기된상태로 뒷문을 공략하지만 들어가지는 못하고 그냥 죽어버리네요. 이때 언니가 뒷문을 열어줘서 더 아쉬웠던것 같습니다.
암튼 이래저래 놀다가 시간되서 나오네요. 넘 아쉬워서 담에또 보자하고 뽀뽀하고 씻고 나옵니다.
여기 업소는 제가 자주갔지만 3개월에 한번 애들갈리니까 복불복이 넘 심해서 요즘은 진짜 한달에 한번 갈까 말까 하는 곳입니다.
담번에 가면 5만에 떡쳐야져
다음에는 아주 어렵게 작업하는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들 그런걸 원하시는것 같으니까
다시 5만
추가 2만 준건가요?
네 그냥 어디까지 가는지 볼려고 줘봤습니다.
3에도 떡치는데 7은 너무 했네여
저도 꽁으로도 몇번해봤는데 이번엔 어디까지 가는지 서비스는 어떻게 다른지 볼려고 그냥 질렀습니다.
제휴샵 이름좀 알수 있을까요? ㅜ
차라리 한국애들 나오는 스파가 낫지않나요?
총 7만원에 마사지 6만원 13만원 들었네요. 스파가봤는데 마사지하는관리사 따로들어와서 30분 대딸아가씨 15분~20분 끝이더군요....저랑 상성이 완전 안맞아서
한 5번정도 가보고 절대 안가고 있습니다. 저는 옆에 붙어서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있는걸 좋아해서^^
팁없이 공떡해야 그게바로 즐달인데...ㅎㅎ
돈주고 떡을 넘 어렵게 치십니다요.
아니다싶음 과감하게 뺀지신공도 필요합니다.
얼마전 타이샾에서 처자홀딱벗겨놓으니 온방안에 똥냄새가 진동... 섯던자지가 죽더니 도저히 회생불가능...
나가리 됐습니다요~ ㅎㅎ 그리고 타이에서 달라는대로 다 주면 안되지요~
자 타이가서 꽁으로 또는 적은금액으로 하는방법 좋다는거 다들 아실거구 방법들도 수십 수백가지가 넘는다는걸 잘 아실겁니다. 하지만 이글은
쉽거 편하게 서비스받는방법을 돈이라는 방법으로 풀어본겁니다. 저도 이것저것 꼬셔서 태국애들 밖에서 만나서 꽁떡도 쳐보고 꼬셔서 남산도
가보고 항강공원도가보고 다해봤습니다. 하지만 이글은 쉽고 편하게 돈이라는 방법으로 풀어본거에요.
내가 임마~~니 서장이랑.. 사우나도 가고.. 같이 밥도 먹고.. 마~~ 다..그랬어~임마~~
범좌와에 전쟁 생각나네요 ㅋㅋㅋ
제가 10년전부터 타이언니 따먹은년들이 줄세우면 연병장 12바퀸데요~ㅋㅋ
님 절대 다년간 타이마사지 다니신분은 아니네요~
20회 미만에 초보라는데 내 좆목아지 겁니다. ㅋㅋ
넘 초보신듯합니다
호구잡히셨네요
가성비로 즐기셔야죠. 그렇게 하시는건 아무나 가능합니다. 호구 인증 밖에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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