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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섹스 관광에 대해서..

    요즘 많이들 다니시죠..

    전 태국만 가봐서...

    저도 첨엔 가라오케 아고고..

    구런데서 꼬셨지요..

     

    외국을 좀 다니면서 외국인들을 좀 만나다보니..

    얘들도 우리랑 똑 같아요..

     

    우리가 백인년에 대한 환상이 있듯이...

    이냔들도 1위는 양키 입니다..

     

    이건 어쩔수가 없는 전 세계 공통인듯...

     

    2위가 옛날은 일본인.. 요즘은 한국인이 2위..

     

    한류의 힘이죠..

    한국남자들이 옷도 잘입고 자상하다고 생각들을 합니다..

     

    실제로도 보면 한국남자들이 옷잘입고 호구가 많습니다..

    아저씨처럼 등산복에ㅜ썬그라스 이런거ㅜ말고..

     

    우리나라 이태원에선 젊고 영어잘하는 놈들에게 치여서 나이먹은 우리들이 외쿡인을 꼬시는게 쉽지않져..

    구치만 해외로 나가면 다릅니다..

     

    저같은 경우엔 공항에서 부터 물색합니다..

     

    같이 다니자고 꼬시는거죠..

     

    영어 콩글리시 수준입니다만.. 외쿡녀들도 영어 쓰는 나라 아님 비숫한수준인 애들 많아요..

     

    스페인 멕시코 러시아 ... 비 영어권 국가애들 어렵지 않아요..

    미쿡애들도 그리 겁먹을거 없구요..

     

    배낭족들은 항상 돈이 쪼들리기 마련입니다..

     

    즈그들 묵을 게스트 하우스 보다 좋은 호텔에서 몇일 같이 다니면서 놀자는데 거부할년들 거의 없습니다..

     

    한국의 아저씨들이여..

     

    용기를 가지소서...

     

    그대들은 그리 못나지 않았습니다..

     

    잘난 꽃중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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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33

    드래곤볼최고
    드래곤볼최고 · 19-01-11

    그정도가 가능하면 사실 고민할 이유도 없죠.. 이게 해본사람 되는사람만 되는지라 ㅎ

    통합챔프
    통합챔프 · 19-01-11

    어느정도의 운과 인연이 필요 하죠

    따띠
    따띠 · 19-01-11
    자전거 첨 배울때 자동차 핸들 첨잡을때의 두려움과 비슷합니다..

    정 두려움 그냥 카페같은데서 옆에 있는 기집애들한테 하이 하는 눈웃음과 함께 시작해보세요..
    의외로 적극적으로 반응해오는 애들 많습니다..
    한국년들의 냉소완 다른 격한 반응에 흥분하실겁니다..
    가까운 일본만 해도 길가다 지나가는 카와이 한 애들한테 인사해보세요..

    부끄부끄한 그녀들의 반응에 후끈해지실겁니다..
    우리나라가 지나가는 모르는 사람들에게 인사하는 문화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외국엔 모르는 사람끼리도 눈만 마주치면 인사하는 데가 많아요..

    용기를 내세요..
    통합챔프
    통합챔프 · 19-01-11

    사진은 핸드폰 배경 화면 이신가요 ?? ㅎㅎㅎ

    따띠
    따띠 · 19-01-11
    ㅎㅎ 그냥 인터넷서 받은건데 쩜 이있네요..
    예리하시네 ㅎㅎㅎ
    검정양복
    검정양복 · 19-01-11

    노하우좀 알려주세요ㅋㅋ

    따띠
    따띠 · 19-01-11
    위에 썼어요..
    그냥 싱긋 웃으면서 들이대면 됩니다..
    이쁘다는데 싫어할 여자 없습니다..

    지나가는 외쿡년들한테 하이 .. 와우 베리베리 뷰티풀 하면서 엄지척.. 그럼 웃고 지나가는 년들은 버리고 반응 보이는 년들은 말 더걸고.. 그런식이죠..

    싸나이 답게 먼저 다가감 됩니다..

    전세계 어디를 가도 꽃뱀이나 창녀가 아닌 이상 먼저 다가오는 년들은 없습니다..

    어느 문화나 다 남자가 여자를 꼬시는 겁니다..
    하다못해 동물도 수컷이 구애를 하죠..
    인간도 똑 같습니다..

    구애를 많이 하는 놈이 많이 주서먹는겁니다..
    클라우드베타시리즈
    클라우드베타시리즈 · 19-01-11
    저도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
    따띠
    따띠 · 19-01-11
    커피샵 밥집 술집 길거리 가게점원..

    맘에 드는년들 있음 들이대는 거지요..

    태국은 방콕보다 파타야 같은데를 가야겠죠.. 어느나라든 관광지엘가면 전 세계인종들이 모이니까요..

    방콕같은데 비지니스로 온애들 몸파는 이쁘고 비싼년들.. 돈많은 놈들이 다니는 식당.. 이런대선 백날 꼬셔봐야 안되구요..
    배낭족들을 공략하는게 쉽습니다..
    클라우드베타시리즈
    클라우드베타시리즈 · 19-01-11
    감사합니다 배낭족
    4할타자
    4할타자 · 19-01-11

    우리나라는 지나가다가 모르는 여자에게 말 걸고 웃으면,

    욕먹는건 둘째 치고, 괜히 성희롱이 어쩌고 하면서 지랄할 년들이 너무 많아서 이젠 힘듭니다

    이젠 클럽이나 헌팅포차 같은 특정 장소 아니면, 들이대다가 수갑찰 수도 있는 망조에 들어서서...

     

     

    따띠
    따띠 · 19-01-11
    그쵸..
    처음 과테말라를 갔을땐 저도 문화 충격이었습니다..
    길지나가는데 인사하기 바빴어요..
    지들끼리도 길가다 눈마주치면 부에노스 디아스 하고 인사하고 지나갑니다..
    동양인인 저한테 더 많이 그러더라구요..

    근데 역시 거기도 젊은애들 많이 있는 다운타운감 달라집니다..
    지방이 더 친절해요 ㅎㅎ
    (사)대한즐떡협회
    (사)대한즐떡협회 · 19-01-11

    힘이 되는 글입니다^^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1-11

    재미있는글이네요 ㅎ

    한번보자1
    한번보자1 · 19-01-11

    사진 꼴리는 ㅋ

    부랄탁
    부랄탁 · 19-01-11

    우선 글쓴분께 거는 태클은 아닙니다.

    몇몇의 나라를 다녀 보기는 했지만 그저 여행으로 몇일, 몇번이고...

    그래도 몇년째 생활하는 태국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 드립니다.

    태국은 관광국가의 이유인지 이방인에 대해 굉장히 관대(관심)합니다. 하지만 그 대상은  놀러와서 돈을 쓰는 사람들에 대해서 그렇습니다.

    물론 돈들고 살러 오는 사람들에게도 주위 여타 동남아국가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편하고 안전합니다.

    하지만 그 반대로 여기에서 돈을 벌기 위한 이방인에게는 정말 이렇게 불편하고 불합리한 국가도 드물거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여행자에게는 해당 사항은 아니니 설명은 제쳐두고...

    여행자에게도 이 사항은 해당이 됩니다.

    누가 돈을 많이 쓰느냐에 따라 호감?도는 상승합니다. 현재 위안화에 비빌 나라는 태국내에서 없습니다. 뒤에서 욕하고 짜증난다고 해도 결국 유흥쪽에서는 중국이 부동의 1위입니다.

    여행의 재미와 일탈을 꿈꾸신다면 오히려 글쓴분처럼 같은 여행자들과의 썸씽이 더 재미날것입니다.

    제가 지인들에게 항상 하는말은 태국은 이제 작년보다 가성비가 안 나온다는 말입니다. 매년 그렇게 얘기합니다.

    하지만 이전 태국에 비해서라는 말이지 아직까지도 유흥으로 태국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항공, 호텔 등을 플러스한다고 해도 과연 같은 돈으로 20대의 아이들과 이렇게 놀만한 곳이 과연 있을까 싶습니다. 

    르네 젤 위거 1
    르네 젤 위거 1 · 19-01-11
    올여름 2주동안 있으며 오입한번 안하고 마사지 한번 안받았어요 이상하게 전 태국가면 하기싫더라구여 ㅜㅜ
    체스맨
    체스맨 · 19-01-11

    와~ 공항에서 물색을 하신다니 정말 대~단 하고 대담하십니다. 허허.... 외국 나갈때만 공항을 가는건줄 알았지, 공항에서 대놓고 들이댄다는 

    방법은 상상도 못했네요. ㅋㅋㅋ 근데 인천공항같은 경우 한국인들이 워낙 보는 눈이 많아서 처음에 그 많은 시선들을 어떻게 극복하셨대요?

    그리고 태클은 아닌데 인천공항에 생각보다 많은 감시 카메라가 있어서 모르긴 해도 상황실에서 365일 가깝게 공항 곳곳을 감시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건 다 어떻게 감수하셨는지요? 요령이 부럽습니다. 

    따띠
    따띠 · 19-01-11
    인천공항은 아무래도 함국사람들이 출발하니까 힘들죠 ㅎㅎ
    외국여행 다닐때 경유할 경우 뱅기타기전에 대기하잖아요..
    태국 공항이나 경유지 공항에 도착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공항내 식당이나 커피숍 아니면 그냥 공항내 의자에 난장까고 있는애들 보여요..
    외국애들 배낭여행다니는 애들 행색봄 딱 알잖아요..

    가서 친하게 말걸면 됩니다.. 여행중이냐 어디를 가냐 등등
    체스맨
    체스맨 · 19-01-11

    아.....태국 공항이나 경유지 공항을 말씀하셨던거군요. ㅋㅋㅋ

    근데 그렇게 따지면 태국 공항이라는 장소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이 아닌 도착지 외국 공항에서

    응용(?)해 봐도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 진작 그 생각을 못해봤는지, 여태껏 외국을 나가봤지만

    그때마다 그런 생각을 왜 못해봤는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따띠
    따띠 · 19-01-11
    그렇죠... 중남미는 보통 LA를 경유해서 갑니다..
    면세구역 들어감 애들도 심심해하잖아요.. 농담 따먹기 하다가 시간맞으면 같이 놀러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죠..
    NCD74
    NCD74 · 19-01-11

    비쥬얼은 북유럽이 갑오브 갑이고 막상 떡치면서 떡감은 깜둥이 입니다 근대 단점이 씨발 잘못 걸리면 깜둥이 보징어 냄세인지 암내인지 모르겠지만 홍어 냄새 쩔어요 그리고 왁싱안한보지면 막 철수새미로 좆대가리 문지르는 느낌 참고로 깜둥이년 소보인데 근육량이 좋아서 보지 쪼여달라면 작살납니다 저아는 선배가 ....사고쳐서 졸지에 흑마랑 결혼해서 삽니다 근대 애가참....학교 댕기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해서 국제결혼하더라도 흑인은 피하는게 답이라고 진짜 2세들 비쥬얼 핵노답 그냥 깜둥이는 섹토이로 끝내야함 

    따띠
    따띠 · 19-01-11
    그쵸.. 2세는 절대 안됩니다..
    동남아쪽 2세도 따를 당하는데..

    흑보지는 그냥 노는겁니다.. 죽이죠..
    꼭 흑마 뿐이 아니고 백마도 암내 나는 애들 무지하게 많아요..
    씻겨도 안없어져서 보빨을 못할정도...
    그냥 복불복입니다..
    NCD74
    NCD74 · 19-01-11

    기회가 돼면 흑보지 함 노콘으로 따잡수셔 보세요 진짜 존슨이 질질 쌉니다 ㅎㅎ 

    신의숨결
    신의숨결 · 19-01-11

    어디가면 있어요? 2명 봤는데 별로던데. 물론 몸매는 근육 쩔었는데.

    NCD74
    NCD74 · 19-01-11

    홍대,신촌가면 클럽에 깜년들 많아요 외국어 대시면 시도 해보세요 

    신의숨결
    신의숨결 · 19-01-11

    감사합니다~ 한번 가봐야겠네요.

    따띠
    따띠 · 19-01-11
    아무이 그래도 노콘은 쫌.... 무섭습니다 ㅋㅋ
    NCD74
    NCD74 · 19-01-11

    ㅎㅎ 좀 그렇치요 .....

    신의숨결
    신의숨결 · 19-01-11

    외국 가서 외국 여자 애들이 먼저 말 걸면 납치되서 장기 털릴까봐 걱정되지 않나요? 

    따띠
    따띠 · 19-01-11
    외국도 외국나름이겠죠..
    강도당할까바 두려운적은 있어도 장기는 ㅋ
    출동에어울프
    출동에어울프 · 19-01-12

    추천드립니다~

    oasis0101
    oasis0101 · 19-01-12

    "그대들은 그리 못나지 않았습니다.." 에서 큰 용기 얻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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