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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업소를 다녀왔는데
문앞에서 어르신과 스쳐 지나갔어요
저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지만
대략 두개의 12간지가 넘어설만큼 가늠할수 없는 분이셨죠
문득 생각이 든게 나도 저때쯤 달림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바로 만난 언니에게 간략한 후기도 듣긴 했지만 언급은 하지 않을게요
음.. 나는 과연 몇살때까지 이 달림을 지속할까..
몸이 건강한 그날까지 달리고 있을까요?
40대 중반입니다.
유흥에 재미를 잃고 뭐랄까요 사랑(혹은 사람)이 그리워지는거 같네요.
사랑이라... 그리워지는건 같은데 뭔가 좀 귀찮더라구요
대단하네용~~와우
ㅋㅋㅋ 기어서라도요?
일본야동 그 할아버지 생각하니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당
최소 60대까지는 아닐까합니다. 몸관리만 잘하면요.
은퇴날짜를 늦추고자 존나 운동하고 있습니다. ㅠ
열심히달려야죠 ㅋ
술.담배 안한 할배들은 80대도 팔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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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입니다.
유흥에 재미를 잃고 뭐랄까요 사랑(혹은 사람)이 그리워지는거 같네요.
사랑이라... 그리워지는건 같은데 뭔가 좀 귀찮더라구요
대단하네용~~와우
ㅋㅋㅋ 기어서라도요?
일본야동 그 할아버지 생각하니 충분히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당
최소 60대까지는 아닐까합니다. 몸관리만 잘하면요.
은퇴날짜를 늦추고자 존나 운동하고 있습니다. ㅠ
열심히달려야죠 ㅋ
술.담배 안한 할배들은 80대도 팔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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