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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의 주인은 과연 누구인가..
나인가 아니면 언니인가 아니면 전손님의 채취인가..
처음엔 저인줄알고 당황했었네요
근데 제가 발에 땀이 잘안나는 체질이라 평소에도 발냄새가 잘나지않거든요
우리 이쁜 매니저는 아닐겁니다..아닐거에요..그렇게 믿으려구요
아마 전 손님의 채취일겁니다...
참 이럴때마다 당황스럽고 아이러니하네요;;;
버지털이 없어 아쉽네요
로진이 양말 어디에 숨겨놨다에 1표
보기조으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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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털이 없어 아쉽네요
로진이 양말 어디에 숨겨놨다에 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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