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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관심갖게된 처자한명이 있는데
되게 접근하기 힘든 타입이라 매번 조심스럽게
대하면서 얘기도나누고 좀 친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보니 또 표정굳으며 철벽을 치네요
그날 기분이 안좋은건지 아니면 무슨 이유때문인지
정말 알수가없네요
저혼자만의 착각이였나요ㅠㅠ
예전같았으면 여자가 이런식이면 그냥 바로 뒤도안돌아보고
칼 차단 칼 삭제 인데 말이죠....후...
잘보고 가네요
짤은보기조으네요
그런년은 버리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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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가네요
짤은보기조으네요
그런년은 버리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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