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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낮 올해 처음으로 창동 힐링 마사지에 갔었는데요
도착하여 간단히 씻고 나오니 방에 전기 장판을 틀어 놓았다고 하여
몸을 따뜻이 하며 바로 쓰담쓰담을 시작했고
서로의 꼭지를 만지며 달아올라서
갖고 간 콘돔을 씌운 후 얼굴을 마주보지 않는 여상으로 하다 기분 좋게 발사했네요^.~
치즈와 귤 몇 조각과 요구르트를 줘서 맛있게 먹고
5만원 주며 작별인사를 나눈 다음 나왔지요
가성비 좋아서 만족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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