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8년 막날 34세의 유부와 섹스이후...
금욕 1주일째입니다ㅜㅜ
딱히 이유는 없지만... 한번 참아보려고 하는데
힘드네요ㅜㅜ
회사 땡땡이 치고 나와서 주에 3~4번 가던 키방을 안가려니...ㅜㅜ
간신히 딸딸이로 참아보고 있는데 이러다 터지면...
(가고 싶을때마다 7만원씩 카카오계좌로 이체했는데 벌써 30이 넘었네요ㅎㄷㄷ)
또 어찌될지 보고 싶은 언니들도 많은데...
언니들 브라 후크를 딸때의 그 손맛을 언제 또 볼수 있을지ㅎㅎ
횐님들 모두 즐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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