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사 : 퍼펙트스톰필름
하정우가 설립한 영화사네요
하정우는 지휘랍시고 좁은 공간에서 입만 나불대고
이선균의 대사는 알아듣기 힘든 발음에
정신없이 총소리 포탄소리는 나는데 그냥 정신만 없고
스토리 짜임새도 없고
더 테러라이브와 비슷한 느낌을 받은 영화라 흥미롭지는 않았네요
영화를 보면서 도대체 이 영화는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의구심이 들었었는데
하정우가 설립한 영화사에 대사가 거의 영어인점도 그렇고
헐리우드 진출을 위해 만든 데모 테잎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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