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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 있던 언니가 갑자기 집에 먼 일 있다고
퇴근했다고 하면서 예약 캔슬되면 좀 ‘ 갸우뚱’ 한 게 사실!
물론 그 말이 사실일수도 있겠지만
원가권 사용한다고 할 때 이런 일이 생겨버리면
내가 예약한 타임 다른 사람 줘버렸냐? 하는 의심이 99프로 들어버림 ㅋ
보통 예약 잡아놓고 언냐핑계로 펑나버리면 업소 측에서도 거기에 걸 맞는
소정의 보상이라도 제공해야 하는 게 도리가 아닐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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