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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언니들한테 빌려준돈만 생각해보니 120만원은 되네요
20만원 30만원씩 이렇게 빌려줬습니다..
빌려주면서 애초에 받을생각은 없었지만
꼭 갚겠다고 했던 냔들이 잠수탄건아니지만 아직까지도 모른척하고있네요ㅋ
얘기하기도그렇고 잊고있었는데 갑자기 생각나니까 괜히 열받네요
확그냥 막그냥...!!!
죄송합니다 그냥 주절거려봤습니다
모두 불토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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