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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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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 다니시면서들 제발 안그려시면 좋겠습니다.

    핸플,휴게 8만

    건마 11~13

    오피 13+@

    등등

     

    그 다음 

    어제도 언니한테 들었지만 팁까지 준다더군요....

    세상에....커피나 뭐 먹을꺼까진 그러려니합니다.

    몇번 얻어 먹으며 이야~ 전 손님 고맙네~ 라고 하며 제가 먹죠...

    뭐 들어있을지 모르니 저도 한모금 하고 버려버립니다. 

    거 언니들 안먹어요...사가는 이유를 전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왜 사가는걸 까요 도대체....?

    언니의 마음을 좀 더 얻기 위해? 아님 수위를 넘기위해? 

    아님 그냥 정말 情?

    근데 팁은 뭐죠 도대체.....???

    오피,핸플,휴게에서...

    돈이 흘러넘처 나는 분들은 다른데도 노세요...8만 13만원 하는데서 

    팁 주면서 시장의 도를 흐트려치시지 말고요...

    안그래도 충분히 벌고 있는 언니들입니다.

    2~3만원까지 준다는군요...

    나참.....돈 없는 저로서는,10여년간 단 한번도 레츠비 캔커비 한잔 한사갔고

    (전 손님이 사온거 같이 먹은적은 있어도...처음 보는 언니인데도 불구하고...)

    들어보니 핸플에 삽입을 목표로 한것도 아녀 뭐 암것도 암했는데 그냥 준다는군요...

    전 딱 8에 어떻게든 뽑아내려 뒤하비욧에 삽입을 목표로 하는데 말이져...

    들어갔다고 빼면 "이색히가 또 지 엄마 찾자 들어가네 캥거루도 아니고..."
    등등 미안하다 하면서 슬쩍슬쩍 귀삽하면 오빠 자꾸 들어가 뒤하뵷은 안되겠다 하면....

    시범을 보여주죠 안들어갔다...느낌을 모르겠냐 하면 솔직히 귀두에 무통증후군(말도 안되는소리)땜에

    잘 모르겠다...하며 앞 하뵷을 하죠..그러며 들어가는건 이거고~ 하며 한번 살짝 시도 해봅니다.

    절대 방어면 안되고 왠만하면 ㅋㅋㅋㅋㅋㅋ 하며 이게 삽입이라고? 오빠한텐? 

    ㅇㅇ 이게 삽입이지..

    아까  뒤하뵷은 손발 다 묶어놓고 배고파 뒤지겠는데 넌 소고기 스테이크를 혀끝으로만 핥으면 

    그게 좋냐? 지옥이냐? 물어보면 지옥이지 하고 대답합니다. ㅋㅋㅋㅋㅋ

     

    그렇게 뜨듯한곳에 삽입 몇번 해보고 수위상 하뵷이나 핸플로 풀긴 하는데요...핸플장에선..

     

    휴게에선 또 다르고 

    오피나 건마에선 또 다르죠...

     

     

    여하튼......

    아무이유없이 어비소가격외 팁???? 도대체....왜.....

    언니들 버릇 나뻐지는 형님들의 행동은 이 업계 생태계를 별로 안좋은 방향으로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팁? 도대체 왜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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