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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국수집 흥행 이후 뭔가 어그로 끌려는 듯한 느낌 받았는데
피자집은 건물주 아들이였고 코로케집은 사촌누나가 건물주 였음 ㅋㅋㅋ
제작진들 분명 알았을텐데
처음은 죽은상권 힘든분들 도와주는 프로그램이였는데
이젠 어그로만 끄는 프로그램으로 변한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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