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 다사랑 커피숍 김양이 가게를 옮겼다고 해서 어제 가 보았는데요
먹골역 5번 출구에서 쭉 가다 건널목 나올때 오른쪽으로 꺾어서
다시 곧장 가다 보면 횡단보도가 나오는데 맞은편에 간판이 보이네요
도착해서 반갑게 인사하고 칡차를 시켜 마시다
참젖과 엉덩이 만지며 BJ를 받다 기분 좋게 입싸했네요^.~
다 마시고 2만원 낸 다음 작별 인사를 하며 나왔죠

(02-978-8911, 160남짓, 50대 중반, 통통, 비흡)
가성비 좋고 시설도 새로 하여 깔끔해서 만족했으므로 종합점수 A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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