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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에 밥먹다가 혓바닥을 살짝 깨물었습니다.
살짝 눈물 핑....ㅜㅜ
거울로 보니 혓바닥에 살짝 상처가 생겼습니다.
2019년 첫 달림은 잠시 미뤄야 할것 같습니다.
키스도 좋아하고. 보빨은 더 좋아 하는데
왠지 입안의 상처때문에 좀 찝찝합니다.
그런데 요즘 CGV 는 완전 눕방이군요.
커풀끼리 누워 있으면 과연 영화에 집중 할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칸막이라도 쳐 줘야 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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