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신을 데려오라는 소리가 방송사 프로그램 소리보다 크게 들리고...
한 쪽에서는 대통령 나가라~ 또 다른 한 쪽에서는 적폐청산 빨리하라...
근 10여년 만에 찾은 종각에서 색다른 풍경만 느끼고 새해의 느낌은
하나도 느끼지 못 하고 돌아왔네요... 집회신고를 아무나 할 수 있는거면
내년에는 뭐 아무거나 단체하나 만들어서 집회신고 하고, 여탑 회원분들을
모셔서 신년 행사를 해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새해를 맞았는데 이래저래 싱숭생숭 합니다 ㅜㅜ
어이 없음을 뒤로 하고, 다시 도전 정신이 타올라서 이전 글에서 추천 해 주신 곳에 저는 달리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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