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잘 모르는데
애로영화가 별정통신이랑 영화사등재하면 된다고 합니다.
실제 비용은 얼마 안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신이 에로영화사 만든다고
주연도 본인, 조연은 앤이라고 하더군요.
근데 이 제안을 애인이 했다고 합니다.
둘이 마스크쓰고 촬영할거라고 하네요.
편집하는것 공부하고 있다고 하면서요.
애로영화(에로영화인가)가 유통라인에서도 유통되겠지만, 보통 케이블이후에 파일공유사이트에서 제2유통이 되나봅니다.
한편에 몇 천원정도로요. 그 일을 아는녀석이 오랜동안 해왔는데,
그 쪽이 사장은 돈 버는데, 배우는 하루나 이틀에 얼마식으로 계약하고 무제한 촬영하는 시스템이라고 하네요.
그런데 실제 애인이랑 하는거처럼 하는 경우가 없다면서 본인이 직접애인이랑 하는것을 찍고 이어서 노출수위조정해서 영화로 만든답니다.
이게 맞는 말인지 사업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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