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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룸과 안마방에 빠져 강남쪽 많이 다녔는데 이제는 경제적으로 타격이와서
총알의 압박을 조금씩 받고있습니다ㅠㅠ
그래서 요즘은 건마 핸플 위주로만 달리고있네요
저는 거의 시체족이라 키방은 갈생각조차도 못합니다..
참 아이러니한게 여자친구가 생기면 업소를 줄일줄알았더니
더가면 더갔지 줄이지는 못하네요-_-
습관때문인지 주위에 유흥좋아하는 지인들때문인지 모르겠지만요;;;
내년달림비는 좀 줄일수있도록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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