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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재미있다고 해서 킬링타임에 혼자 완벽한 타인을 봤네요
이 작은 핸드폰에 너무도 많은 세상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네요.
나도 누구에게도 떳떳하게 보여줄수있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어요.^^
개인적인 세상. 공적인 세상. 그리고 비밀스런 세상~ 나에게는 여탑도 비밀스런 세상속 하나겠죠~ㅋㅋ
그냥 주저리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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