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만나고 온 처자.
넌 왜 그렇게 이쁜거니
긴생머리 늘씬한 키에 이쁘디 이쁜 외모.
보통 너같은 외모의 처자들은 콧대가 올라갈 대로 올라가
왠만한 남자는 콧웃음 처야할 정도의 외모인데,
너가 그렇지 않은 이유는 아마도 성격 탓이겠지
나서기를 싫어하고 집순이인 까닭이겠지.
자기가 얼마나 이쁜지 모르는 사람에게 난 엄청난 매력을
느끼기에 이렇게 오래 오래 만나고 있는건지 모르겠다.
외국생활을 했기에, 3개 국어에 능통하고 대학도
이름만 대면 알만한 대학에 좋은 학과.
그런 얘랑 난 오랜기간 만나면서 너무나 즐거웠었다.
하지만 항상 허전한 것은 질외사정을 매번 했기에
먼가 계속되는 공허감.
오늘 처자가 생리시작하고 이틀째 되는 날.
난 혹시.....생각은 했지만, 그래도 질싸를 할 생각은
전혀하지 않고 만났다.
그런데 섹스하고 있는 도중에 너무 기분이 좋게 올라와서
계속 고민하고 있는데, 처자가 눈치를 챈건지
"오빠, 질싸해도 되요.."
이 한마디에 뭔가 해방감을 맞은 듯, 엄청난 피스톤으로
마치 마지막 남은 골인 지점을 전력을 다해 달리듯,
질싸를 했다. 나의 엄청난 비명소리와 함께(처자가 나중에
몹시 놀랬다고 함..)
기분이 황홀 그 자체. 질외사정의 몇배의 쾌감...
내 정액을 이렇게 이쁜 처자에게 주입(?) 시켰다는 느낌만으로도
너무나 만족한 지금 이순간....바로 글을 쓰는 이순간이다.
처자랑 운우지정을 마치고, 같이 누워서 옆에 잠자고 있는
이쁜 처자의 얼굴과 입술에 몇번이나 키스...너무나도 사랑스러운.
"오빠가 오늘 마지막으로 만나자고 하는 꿈을 꿨어요.ㅠ,
계속 볼거죠?
내가 약간 고민한 것을 눈치 챈 듯한....카톡에 약간 평소와는
다르게 내가 쌀쌀하게 대한게 아마 마음에 걸렸던듯...
처음에 그렇게 까칠했던 아이가 왜 이랗게 변한것일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