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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는 아니구요
2ㅡ3년 된 에로영화 이고 촬영지는 대부도 팬션과 시화방조제
차타고 지나가는 장면이 떠오르고 특히 친구 사이인 2명의 여자들이 안마가서 안마 받으며 한명은 안마사와 사랑을 나누고 또 한명의 친구는 첨가서 안마사가 불만 지피는 뭐 3류 에로 영화인데
갑작스레 보고 싶은 마음에 함 남겨봅니다
정사 시리즈 였던거 같기고 하고 ㅎ
암튼 횐님들 엑스마스 잘 보내시고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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