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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데이라고 많이 쉬는것 같습니다.
출근길이 평소보다 덜 분비는것 같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쉬는 사람보다는 일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네요.
월급받아가면서 일하는것에 익숙해져 있고,
모아놓은 돈도 없고....
몇일 지나면 나이 한살 더 먹고,
반복되는 생활을 벗어날 방법도 안보이고 답답합니다.
연휴라고 남들 해외여행 갈때
회사 나와서 일해야 하는 현실에 더 우울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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