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똥묻은 개가 겨 묻은개 나무란다라는 옛 속담처럼
자신은 남을 평가하거나 비판하면서
남들이 자신을 평가하거나 비판하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이 꼰대겠죠???
그러나 어찌보면 우리 모든 사람들은
남에대해 쉽게쉽게 말하지만
남들의 이야기에는 싫어하며 귀를 닫기 일쑤죠...
그래서 대화의 첫 덕목은 들어주기 아닙니까...
다가오는 2019년에는 우리 모두 남의 말하는거 좋아하기보다
남의 말에 귀를 더 기울였으면 합니다
ps 미란다섹도 처자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겠네요
" 아~ 오빠 질싸좀 그만해 " " 오빠!!! 애널은 안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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