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필로 살아오다가 몇 달 전부터
노콘으로 한사람하고만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노콘 이후
비용이 절약되는 부분이 있네요
늘 사가미 콘돔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게 가격이 조금 비쌉니다.
0.02 국내가격이 6개에 1.5~1.6만원 하거든요.
0.01 도 직구해서 썼었는데 이건 거의 0.02의 1.5배 가격이구요.
한번 볼때 2~3개 정도 쓰기때문에 텔비 외에 이것도 쏠쏠히 돈이 들어가곤 했는데 노콘으로 보기 시작하니까 이 부분 돈이 절약됩니다. 찾아서 사야되니까 번거롭기도 하고요.
느낌이 더 좋죠
그런데 사가미쓰면 사실 삽입후 일정시간 지나면 착용느낌이 잘 안나요. 처자도 콘 안한줄로 착각할 정도에요.
근데 노콘은 큰 단점이...
첫번째 사정이 진짜 빨라졌습니다.
...;;;
이게 제일 타격이 크네요. 자칫하면 불발탄 느낌날 정도에요. 뭔가 서로 달궈지다가 같이 가야 하는데 제대로 펌핑도 잘 못하고 으으으 하다가 사정하기 쉽상이라.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