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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부터 가서 줄서야 먹을 수 있는 돈까스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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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출연해서 돈까스 끝판왕이라는 칭호를 얻은 포방터 시장의 ‘돈카2014’

     

    방송이 나간 이후로 유명세로 웨이팅은 당근 기본이고, 하루에 35팀만 받아서 아침 일찍부터 기다려도

     

    35팀 안에 못 들어서 못 먹고 돌아오는 사람도 엄청 많다고 함.

     

    블로그나 유튜브의 평가를 보면 대부분이 칭찬 일색이지만 대체적으로 평을 종합해보면

     

    먹을 만한 돈까스 인 것은 인정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7000원짜리 비슷한 가격대의 돈까스테두리에서의 이야기이고

     

    굳이 저렇게 새벽부터 줄을 서서 먹어야할만한 가치를 지닌 특별한 돈까스 맛은 아니라고 하는 것이 중평.

     

    과연 꼭두새벽부터 돈까스를 먹기 위해 저 기다란 줄이 생기는 진풍경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방송 거품은 언제 빠질 것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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