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꼬신 연상 돌싱인데요.
일단 정숙하고 몸매도 괜찮은데.
더 좋은건 겁나게 밝힙니다.
얼마전 둘이서 어디를 가느라고
드라이브를 했는데..
가는동안 오는동안 제 자지를 입에 넣고
계속 빨아주더군요.
관계할 때.
동영상 찍으면서 하는 걸 좋아라하고.
찍은 영상은 지우라는 말도 안하고
심심하면 카톡으로 보내달라고 .
그거 보고 자위를 하네요.
더 대박인건.
제가 한번 박으면 20-30분정도 하는데.
열번을 느끼는 여자라..
만족시키기도 좋구요.
ㅋㅋ 요즘 살맛납니다.
자랑 할곳이 여탑뿐이라.
올려봅니다. 문제되면 삭제할게요.
사진은 박는 영상 캡춰와.
그간 찍은 영상 캡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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