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1년반정도 된듯하네요
전여친이 자기친구얘기를 많이 해줘요
그중에 재밌었던건 저도 같이 자주봤던 여친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분이 가슴이 C컵정도 되보입니다
근데 여친이 말해주길 C컵이 맞다네요
친구랑 둘이 찜질방을 좋아해서 자주가는데
자기친구 가슴이 C컵에다가 모양도 되게 이쁘다고...ㅋㅋ
그걸 왜 나한테 얘기해주는지,, 그래도 재밌어서 맞장구쳐주면서 들었죠
근데 또 말해주는건 꼭지도 되게 크다면서ㅋㅋㅋ
그래서 그후에 그친구 볼때마다 자꾸 가슴쪽으로 눈이가게되고
꼭지가 얼마나큰가 상상도 자주해보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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