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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마 자기와이프한테는 말을 못하겠다네요ㅋㅋ
그냥 좀 기분이 묘하다고 하네요ㅎㅎ
제가 그냥 같은 남자로써 지켜줄건 지켜주라고 했죠
마사지만 받으러 가신거다 라면서 최면을 걸어주었습니다
왜 친구놈이 묘하다고 했냐면 지도 가끔 와이프몰래 장인어른이 갔던
그 타이마사지를 몇번 갔었거든요
이제는 혹시라도 마주칠까봐 자기는 못간다며 아쉬워하더군요^^ㅎㅎ
이래서 처가댁이랑 가까이살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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