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을 많이 존경합니다. 사업적으로도 성공하셨고 마인드가 좋으세요.
얼마전 형님이 그러시더군요. 여자한테 너무 잘 해주지 마라. 특히 결혼할 여자한테는 결혼하기전에 너무 잘 해주지 마라.
결혼해서 애낳고 하면 그때 잘해줘라. 그래서야 고마움을 알고 감사할줄 안다.
남자의 기사도 정신으로 예전부터 여성이나 여직원들한테 잘 해줬는데 그게 당연한것으로 생각한다더군요.
얼마전 서점에서 .
동창을 보게되었는데 남자가 당연히 커피를 사야하는 것으로 알더랍니다. (3명이였답니다)
물론 형은 돈이 궁하지 않습니다만, 그냥 그래 편의점가자고 해서 캔커피사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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