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시부터 시작된 초딩재경모임이 밤을 새웠답니다...
조금남아있던 기력마져 불꽃에 활활 태웠지요...
5차 노래방을 마치고 대부분의 멤버들은 고향 앞으로...
나름 술병을 쩜 빨았다고 자부하던 4인방은 6차하러...
미친거지요...
오늘 출근도해야 허는디....
간단하게 먹자해서 육회집으로갔는디
무국이 맛나서 또 쏘주 병나발을 각 1병...
지금 온 몸에서 술냄새로 지진나는중이랍니다..
좀 전에 회의중에 모두 나만 처다보는것 같아서~~~
ㅠ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