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요즘 경기가 안 좋으니 수입도 줄고 해서 알바로 택시운전을 시작했습니다.
밤에 강남의 술집많은 골목서 청순허니 이쁘장하게 생긴 아가씨를 태웠는데..
아따 이손님이 애인이랑 통화를 하는데 가만히 들어보니 그 애인이 남자가 아니고 여자네요... 헐..
제가 듣던 말던 신경을 안쓰고 통화를 이어갑니다..
요즘 젊은 애들은 참 대단한거 같아요..
그나저나 이리 이쁜애가 레즈비언이라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