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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5년째 살고있는 친구가 있는데 아예 자리잡고 살건가봅니다
처음1년은 그냥 친한선배가 있어서 잠깐 구경하고 온다는 식으로 가더니만
벌써 5년째 안들어오네요
백마여친이 생겼다며 같이 찍은 사진을 보여주는데 사진에는 꽤 괜찮더라구요
살면서 백마한번도 못타봤는데ㅠㅠ 좀 부럽더군여
업소백마언니들말고 일반백마언니들 한번 만나보고싶은데
중요한 의사소통(영어)이 안되니... 기회가 있을까요;;
백마언니랑 친구라도 해보고싶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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